미국 뉴욕 이스트햄튼 | 1922, 존 파크 / 윌리 파크 주니어
최근 쿠어와 크렌쇼에 의해 새롭게 단장된 메이드스톤은 대서양 끝자락의 황홀한 전경을 담고 있다. 예술적인 해안가 듄스는 모래에 너무 덮였다 싶으면 바람이 날려보내고, 모래가 너무 없다 싶으면 적당히 다시 덮는 과정이 반복된다. 메이드스톤은 완벽히 균형을 이루고 있다. 이 꿈의 코스는 정기적으로 라운드를 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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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쿠어와 크렌쇼에 의해 새롭게 단장된 메이드스톤은 대서양 끝자락의 황홀한 전경을 담고 있다. 예술적인 해안가 듄스는 모래에 너무 덮였다 싶으면 바람이 날려보내고, 모래가 너무 없다 싶으면 적당히 다시 덮는 과정이 반복된다. 메이드스톤은 완벽히 균형을 이루고 있다. 이 꿈의 코스는 정기적으로 라운드를 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