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코틀랜드 인버니스 | 2009, 길 핸스 / 마크 파시넨
2009년 <골프매거진>에 새로운 코스로 이름을 올린 이 곳은 길 핸스와 마크 파시넨이 디자인하고 필 미컬슨의 극찬을 받은 곳이기도 하다. 넓은 페어웨이와 거친 벙커, 그리고 세계 문화 유산에 등재된 모라이퍼스(Moray Firth) 스코티시 하이랜드 전경이 이 코스의 묘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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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골프매거진>에 새로운 코스로 이름을 올린 이 곳은 길 핸스와 마크 파시넨이 디자인하고 필 미컬슨의 극찬을 받은 곳이기도 하다. 넓은 페어웨이와 거친 벙커, 그리고 세계 문화 유산에 등재된 모라이퍼스(Moray Firth) 스코티시 하이랜드 전경이 이 코스의 묘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