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캠버 | 1895, H. S. 콜트 / 1907, 톰 심슨 / 허버트 티펫 / 가이 캠벨
첫 홀은 가장 쉽게 플레이 할 수 있는, 이 코스의 유일한 파5 홀이다. 하지만 12개의 파4 홀 중 10개가 무려 420야드 이상이고 악명 높고 이 코스에서 가장 어려운 5개의 파3 홀을 보유하고 있다. 6503야드 전장만 보고 만만히 봐서는 안되는 이유다. 2시간 반짜리 이 코스를 걷다 보면 이 보다 더 긴 코스의 장점은 무엇인지 의문이 들기 시작할 것이다.
첫 홀은 가장 쉽게 플레이 할 수 있는, 이 코스의 유일한 파5 홀이다. 하지만 12개의 파4 홀 중 10개가 무려 420야드 이상이고 악명 높고 이 코스에서 가장 어려운 5개의 파3 홀을 보유하고 있다. 6503야드 전장만 보고 만만히 봐서는 안되는 이유다. 2시간 반짜리 이 코스를 걷다 보면 이 보다 더 긴 코스의 장점은 무엇인지 의문이 들기 시작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