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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두바이크릭. (아래) 야스링크스아부다비. 사진 | 비야
두바이크릭리조트와 야스링크스아부다비가 골프월드Golf World 선정 세계 100대 골프 리조트에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두바이크릭리조트는 지속적인 투자와 운영 개선을 바탕으로 순위를 여섯 계단 끌어올리며 세계 37위에 올랐고, 야스링크스아부다비는 세계 50위로 상위권 자리를 유지했다.
두바이크릭리조트는 이번 랭킹에서 가장 두드러진 상승세를 기록한 리조트 중 하나다. 챔피언십 코스를 중심으로 파크하얏트두바이와 조화를 이루는 설계가 돋보인다는 평가다. 단일 코스 리조트로서 완성도 높은 골프 경험을 제공하며, 중동 및 북아프리카 지역의 기준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야스링크스아부다비 역시 챔피언십 헤리티지와 해안선을 따라 이어지는 다이내믹한 코스 레이아웃, 그리고 높은 코스 관리 수준으로 세계적인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아부다비HSBC챔피언십 개최지로도 잘 알려진 야스링크스는 세계 정상급 선수들로부터 지역을 대표하는 챔피언십 코스로 평가받고 있다.
골프·호스피탈리티 운영 그룹 비야골프의 최고경영자 크리스토퍼 메이Christopher May는 “두바이와 아부다비 팀들이 다시 한 번 세계 100대 골프 리조트로 인정받게 되어 매우 자랑스럽다”며 “운영 전반에 걸친 전문성과 세심한 관리, 그리고 장기적인 투자 전략이 반영된 결과”라고 밝혔다.
비야는 챔피언십 골프 코스를 비롯해 파인다이닝, 프리미엄 레저 및 엔터테인먼트 시설, 디지털 플랫폼을 폭넓게 선보이고 있다. 주요 포트폴리오에는 에미리츠골프클럽, 주메이라골프에스테이츠, 사디야트비치골프클럽, 야스에이커스골프앤드컨트리클럽 등이 포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