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매거진코리아
제호 : 골프매거진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56719
발행인 : 이선근 편집장 : 노수성
청소년보호정책 | 개인정보보호 책임자 : 노수성
주소 : 서울시 강남구 역삼로 235, 3층 (위너스빌딩) 대표번호 : 02- 2183- 5039
※ 골프매거진코리아는 미국 골프매거진과 골프닷컴과의
라이선스 계약에 의해 발행되는 골프매거진 한국판입니다.
※ 골프매거진코리아를 무단 도용하거나 유사한 형태의 미디어 활동을
엄격히 금지하며 위반 시 법적 조치될 수 있습니다.
볼 뒤를 치기도 한다. 볼의 윗면도 친다. 대부분은 다운스윙에서 허리와 무릎 움직임이 문제를 만든다. 얼라인먼트 스틱을 이용한 몇 번의 연습 스윙만으로도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연습 방법 : 앞쪽의 허리띠 고리에 얼라인먼트 스틱을 끼워 넣는다. 친구에게 스윙을 촬영하게 한다. 일관성 없이 들쑥날쑥한 샷으로 고생하는 주말 골퍼 대부분은 임팩트 직전에 얼라인먼트 스틱이 목표 반대 방향으로 상당히 기울어져 있음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위 사진).
이 기울어짐은 결코 좋은 것이 아니다. 페어웨이와 그린을 벗어나는 원인이다. 이런 상황에서 지도할 때 ‘평평한 식탁’을 연상하며 볼을 치라고 말한다. 허리를 평평하게 유지하라는 뜻이다. 시각적으로는 얼라인먼트 스틱이 지면과 수평을 유지하면 된다. 비결은 오른쪽 무릎에 있다. 임팩트로 다가가면서 오른쪽 무릎도 목표 방향으로 움직여야 한다(아래 사진).
이 간단한 동작이 허리를 수평으로 유지하고, 당신이 원하는 깔끔한 임팩트를 만들어내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 글 | 제임스 홍. 더 자세한 내용은 제임스 홍의 인스타그램에서 @jameshonggol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