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3~5일, 김효주-퍼시픽링스코리아컵 AJGA 챔피언십 with 이데일리

김효주-퍼시픽링스코리아컵 AJGA 챔피언십 with 이데일리 대회 포스터. 사진 | PLK
글로벌 골프라이프 플랫폼 퍼시픽링스코리아(대표이사 장옥영)가 국내 주니어 선수의 글로벌 무대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김효주-퍼시픽링스코리아컵 AJGA 챔피언십 with 이데일리'를 개최한다.
대회는 8월3일부터 5일까지 강원도 원주시 센추리21컨트리클럽(파인 · 레이크 코스)에서 열린다.
이 대회에는 전국에서 약 220여명의 주니어 선수가 참가한다. 미국주니어골프협회AJGA의 인터내셔널 패스웨이 시리즈(IPS : International Pathway Series) 2차 대회로 열린다. 세계 무대를 꿈꾸는 유망주 등용문으로 첫날 예선 18홀 뒤 이틀간 36홀 본선을 통해 남녀 우승자를 가린다.
이번 대회 남녀 통합 우승자 각 1명에게는 2027 AJGA 풀시드를 준다. 또한 남자 통합 우승자에게는 2026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하반기 정규투어 출전권, 여자 통합 우승자에게는 2026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케이지KG레이디스오픈(8월 27일~30일) 출전권을 준다.
남중 · 남고 · 여중 · 여고 각 부문 1~3위 입상자에게는 메달과 상장, 그리고 참가자 전원에게는 웰컴 기프트를 제공한다.
AJGA는 세계 최고 권위의 주니어 골프 무대로 미국 대학 진학과 프로 무대 진출을 꿈꾸는 주니어 선수에게 가장 중요한 통로 중 하나다.
퍼시픽링스코리아는 AJGA와의 한국 독점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국내 주니어 선수의 글로벌 진출 기회를 확대하고 있다. 지난 6월 AJGA 2026 IPS 김형성배 주니어대회'에 이어 이번 ‘김효주-퍼시픽링스코리아컵AJGA 챔피언십’ 등으로 세계 무대를 향한 국내 유망주의 성장 기반을 넓혀갈 계획이다.
이번 대회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통산 9승, 올해 2승을 거둔 김효주(31세)의 이름을 내걸었다.
김효주는 "2년 연속 대회를 함께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면서 "이번 대회가 주니어 선수에게 더 큰 무대로 나아갈 수 있는 소중한 기회의 장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한국 골프를 이끌어갈 선수들이 더욱 좋은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응원하고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대회에 참가한 모든 선수들이 지금처럼 꾸준히 노력한다면 언젠가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훌륭한 선수로 성장할 것이라고 믿는다"는 김효주는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기량을 마음껏 펼치고, 즐겁게 대회를 마무리하길 응원한다"고 말했다.
퍼시픽링스코리아는 AJGA IPS 시리즈를 비롯해 한국중·고등학교골프연맹과의 협력, AJGA 포인트 연계 시스템 구축 등 국내 주니어 선수 육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이어가고 있다. 추후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해 대한민국 골프 유망주의 세계 무대 진출을 지원하며 차세대 골프 인재 육성에 대한 투자를 확대할 계획이다.
퍼시픽링스코리아는 골프와 라이프스타일을 접목한 글로벌 프리미엄 골프 플랫폼이다. 국내 270여 개 골프장, 해외1000여 개 골프 코스를 기반으로 여행, 대회 관람, 이벤트 참여, 레슨, 용품 쇼핑까지 고객의 특별한 골프 경험을 디자인 하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김효주-퍼시픽링스코리아컵 AJGA 챔피언십 with 이데일리 대회 포스터. 사진 | PLK
글로벌 골프라이프 플랫폼 퍼시픽링스코리아(대표이사 장옥영)가 국내 주니어 선수의 글로벌 무대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김효주-퍼시픽링스코리아컵 AJGA 챔피언십 with 이데일리'를 개최한다.
대회는 8월3일부터 5일까지 강원도 원주시 센추리21컨트리클럽(파인 · 레이크 코스)에서 열린다.
이 대회에는 전국에서 약 220여명의 주니어 선수가 참가한다. 미국주니어골프협회AJGA의 인터내셔널 패스웨이 시리즈(IPS : International Pathway Series) 2차 대회로 열린다. 세계 무대를 꿈꾸는 유망주 등용문으로 첫날 예선 18홀 뒤 이틀간 36홀 본선을 통해 남녀 우승자를 가린다.
이번 대회 남녀 통합 우승자 각 1명에게는 2027 AJGA 풀시드를 준다. 또한 남자 통합 우승자에게는 2026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하반기 정규투어 출전권, 여자 통합 우승자에게는 2026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케이지KG레이디스오픈(8월 27일~30일) 출전권을 준다.
남중 · 남고 · 여중 · 여고 각 부문 1~3위 입상자에게는 메달과 상장, 그리고 참가자 전원에게는 웰컴 기프트를 제공한다.
AJGA는 세계 최고 권위의 주니어 골프 무대로 미국 대학 진학과 프로 무대 진출을 꿈꾸는 주니어 선수에게 가장 중요한 통로 중 하나다.
퍼시픽링스코리아는 AJGA와의 한국 독점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국내 주니어 선수의 글로벌 진출 기회를 확대하고 있다. 지난 6월 AJGA 2026 IPS 김형성배 주니어대회'에 이어 이번 ‘김효주-퍼시픽링스코리아컵AJGA 챔피언십’ 등으로 세계 무대를 향한 국내 유망주의 성장 기반을 넓혀갈 계획이다.
이번 대회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통산 9승, 올해 2승을 거둔 김효주(31세)의 이름을 내걸었다.
김효주는 "2년 연속 대회를 함께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면서 "이번 대회가 주니어 선수에게 더 큰 무대로 나아갈 수 있는 소중한 기회의 장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한국 골프를 이끌어갈 선수들이 더욱 좋은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응원하고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대회에 참가한 모든 선수들이 지금처럼 꾸준히 노력한다면 언젠가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훌륭한 선수로 성장할 것이라고 믿는다"는 김효주는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기량을 마음껏 펼치고, 즐겁게 대회를 마무리하길 응원한다"고 말했다.
퍼시픽링스코리아는 AJGA IPS 시리즈를 비롯해 한국중·고등학교골프연맹과의 협력, AJGA 포인트 연계 시스템 구축 등 국내 주니어 선수 육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이어가고 있다. 추후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해 대한민국 골프 유망주의 세계 무대 진출을 지원하며 차세대 골프 인재 육성에 대한 투자를 확대할 계획이다.
퍼시픽링스코리아는 골프와 라이프스타일을 접목한 글로벌 프리미엄 골프 플랫폼이다. 국내 270여 개 골프장, 해외1000여 개 골프 코스를 기반으로 여행, 대회 관람, 이벤트 참여, 레슨, 용품 쇼핑까지 고객의 특별한 골프 경험을 디자인 하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