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1일부터 13일까지 오크밸리CC에서

KPGA 유소년 골프 캠프. 사진 | KPGA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선수와 함께하는 ‘KPGA 유소년 골프 캠프’가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다.
올해 캠프는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사흘간 강원 원주에 위치한 오크밸리CC에서 개최된다.
국내 유소년 골프 저변 확대를 위해 2024년 처음으로 시작된 ‘KPGA 유소년 골프 캠프’는 당시 KPGA 투어 선수 10명과 유소년 선수 30명이 참석했다. 올해는 작년부터 2배로 확대된 규모와 동일하게 20명의 KPGA 투어 선수와 초·중·고 유소년 선수 60명이 참가한다.
KPGA 투어 선수로 먼저 올 시즌 상반기 우승자들 중 4명이 나선다. KPGA선수권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문동현을 비롯해 우리금융챔피언십 우승자 최찬, KPGA파운더스컵 우승자 오승택, DB손해보험프로미오픈 챔피언 이상엽이 유소년들과 만난다. 이어 역대 ‘제네시스 대상’ 수상자 문경준과 이태희, KPGA투어 통산 3승의 김우현, 엄재웅 등이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이태희는 3년 연속 KPGA 유소년 골프 캠프에 참가해 유소년들과 특별한 추억을 이어간다. 또 김우현, 김준성, 김학형, 문동현, 박준홍, 전재한, 조민규 등 7명의 선수는 지난해부터 2년 연속 KPGA 유소년 골프 캠프에 참석한다.
올해 처음 참석하는 최찬은 “평소 유소년 선수들을 만날 기회가 없는데 이렇게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어 설레는 마음”이라며 “유소년 선수들이 이 시간을 통해 하나라도 더 배워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무엇보다 꿈나무들이 골프를 마음껏 즐기며 함께 좋은 추억 만들었으면 좋겠다”고 참가 소감을 밝혔다.
두번째 참석을 알린 문동현은 “작년에는 ‘루키’ 시즌을 보내며 KPGA 유소년 골프 캠프에 왔었는데 올해는 KPGA선수권대회에서 우승을 한 뒤 참석하게 돼 기분이 색다르다”며 “작년에는 비가 많이 와서 유소년 선수들과 많은 시간을 보내지 못해 아쉬웠는데 올해는 날씨가 좋아 아이들과 더 재미있고 유익한 시간 보낼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KPGA 유소년 골프 캠프. 사진 | KPGA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선수와 함께하는 ‘KPGA 유소년 골프 캠프’가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다.
올해 캠프는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사흘간 강원 원주에 위치한 오크밸리CC에서 개최된다.
국내 유소년 골프 저변 확대를 위해 2024년 처음으로 시작된 ‘KPGA 유소년 골프 캠프’는 당시 KPGA 투어 선수 10명과 유소년 선수 30명이 참석했다. 올해는 작년부터 2배로 확대된 규모와 동일하게 20명의 KPGA 투어 선수와 초·중·고 유소년 선수 60명이 참가한다.
KPGA 투어 선수로 먼저 올 시즌 상반기 우승자들 중 4명이 나선다. KPGA선수권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문동현을 비롯해 우리금융챔피언십 우승자 최찬, KPGA파운더스컵 우승자 오승택, DB손해보험프로미오픈 챔피언 이상엽이 유소년들과 만난다. 이어 역대 ‘제네시스 대상’ 수상자 문경준과 이태희, KPGA투어 통산 3승의 김우현, 엄재웅 등이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이태희는 3년 연속 KPGA 유소년 골프 캠프에 참가해 유소년들과 특별한 추억을 이어간다. 또 김우현, 김준성, 김학형, 문동현, 박준홍, 전재한, 조민규 등 7명의 선수는 지난해부터 2년 연속 KPGA 유소년 골프 캠프에 참석한다.
올해 처음 참석하는 최찬은 “평소 유소년 선수들을 만날 기회가 없는데 이렇게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어 설레는 마음”이라며 “유소년 선수들이 이 시간을 통해 하나라도 더 배워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무엇보다 꿈나무들이 골프를 마음껏 즐기며 함께 좋은 추억 만들었으면 좋겠다”고 참가 소감을 밝혔다.
두번째 참석을 알린 문동현은 “작년에는 ‘루키’ 시즌을 보내며 KPGA 유소년 골프 캠프에 왔었는데 올해는 KPGA선수권대회에서 우승을 한 뒤 참석하게 돼 기분이 색다르다”며 “작년에는 비가 많이 와서 유소년 선수들과 많은 시간을 보내지 못해 아쉬웠는데 올해는 날씨가 좋아 아이들과 더 재미있고 유익한 시간 보낼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