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이 GTOUR 2026 시즌 정규투어를 개막하고 오는 10일 신한투자증권 GTOUR 1차 결선을 개최한다. 사진 | 골프존
골프존이 출범 15주년을 맞은 지투어GTOUR의 2026 시즌을 오픈하고 오는 10일 대전 골프존조이마루에서 시즌 첫 번째 정규대회 2026 신한투자증권 GTOUR 1차 결선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총상금 1억원, 우승상금 2000만원으로 우승자에게는 대상, 신인상 포인트 2000점을 부여하고 이후 순위부터 상금과 포인트를 차등 지급한다.
경기는 골프존 투비전NX 투어 모드에서 하루 동안 2라운드 36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진행된다. 코스는 선저우 페닌슐라골프클럽 듄스웨스트 코스다. 시드권자를 포함한 예선 통과자 70명, 신인 상위 및 추천선수까지 총 88명의 선수가 출전하며 백카운트 방식 컷오프를 통해 64명이 최종라운드에 나선다.
지난 시즌 챔피언십 우승자 이준희와 시즌 대상과 상금왕을 모두 수상한 이용희, 신인상 김준형이 시즌 첫 대회에서 좋은 흐름을 이어갈지 주목된다. 2024시즌 신인상 수상 이후 정교한 실력을 보여준 하승빈과 지난해 신설된 메이저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윤서준, 박찬희, GTOUR 통산 13승의 최민욱 등 기존 강자들의 노련한 플레이와 새롭게 얼굴을 비춘 신예들의 경기력까지 다양한 관전포인트가 예상된다.
GTOUR는 골프팬이라면 누구나 무료 관람할 수 있다. 포토존과 사전등록 이벤트 등 갤러리를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올 시즌부터 새롭게 선보이는 GTOUR 승부예측 서비스 남·여·혼성대회 최종 성적 상위 6명을 맞히면 골프존파크와 골프존마켓 등에서 사용 가능한 G패스 상금을 지급하는 참여형 이벤트다. 대회 개최 주간 수요일부터 당일 오전 11시까지 참여 가능하며 대회 당 2백만원 상당의 풍성한 상금을 준비해 정답자 수에 맞춰 배분 지급한다.
골프존이 GTOUR 2026 시즌 정규투어를 개막하고 오는 10일 신한투자증권 GTOUR 1차 결선을 개최한다. 사진 | 골프존
골프존이 출범 15주년을 맞은 지투어GTOUR의 2026 시즌을 오픈하고 오는 10일 대전 골프존조이마루에서 시즌 첫 번째 정규대회 2026 신한투자증권 GTOUR 1차 결선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총상금 1억원, 우승상금 2000만원으로 우승자에게는 대상, 신인상 포인트 2000점을 부여하고 이후 순위부터 상금과 포인트를 차등 지급한다.
경기는 골프존 투비전NX 투어 모드에서 하루 동안 2라운드 36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진행된다. 코스는 선저우 페닌슐라골프클럽 듄스웨스트 코스다. 시드권자를 포함한 예선 통과자 70명, 신인 상위 및 추천선수까지 총 88명의 선수가 출전하며 백카운트 방식 컷오프를 통해 64명이 최종라운드에 나선다.
지난 시즌 챔피언십 우승자 이준희와 시즌 대상과 상금왕을 모두 수상한 이용희, 신인상 김준형이 시즌 첫 대회에서 좋은 흐름을 이어갈지 주목된다. 2024시즌 신인상 수상 이후 정교한 실력을 보여준 하승빈과 지난해 신설된 메이저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윤서준, 박찬희, GTOUR 통산 13승의 최민욱 등 기존 강자들의 노련한 플레이와 새롭게 얼굴을 비춘 신예들의 경기력까지 다양한 관전포인트가 예상된다.
GTOUR는 골프팬이라면 누구나 무료 관람할 수 있다. 포토존과 사전등록 이벤트 등 갤러리를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올 시즌부터 새롭게 선보이는 GTOUR 승부예측 서비스 남·여·혼성대회 최종 성적 상위 6명을 맞히면 골프존파크와 골프존마켓 등에서 사용 가능한 G패스 상금을 지급하는 참여형 이벤트다. 대회 개최 주간 수요일부터 당일 오전 11시까지 참여 가능하며 대회 당 2백만원 상당의 풍성한 상금을 준비해 정답자 수에 맞춰 배분 지급한다.